20240516(목) 하느님사랑 알려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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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6(목) 하느님사랑 알려 주겠습니다.

“저는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는 제 안에 계십니다. 이는 그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시고, 
또 저를 사랑하셨듯이 그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들도 제가 있는 곳에 저와 
함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 창조 이전부터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시어 저에게 주신 영광을 그들도 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의로우신 아버지, 세상은 아버지를 알지 못하였지만 저는 아버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도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 주었고 앞으로도 알려 주겠습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저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요한17,23~26)”

삼위일체이신 예수님으로써 믿는 신앙인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셨네요.
신자들 모두 삼위일체 속에서 하나가되게 해 달라고 간청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듯이 그렇게 말이죠.

예수님은 아버지와 하나인 것처럼 신자들도 하나 되게 해달라셨고요.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걸 세상이 믿게 해달라셨네요.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영광을 제자들과 신앙인들에도 주시겠다고요.

하느님을 모르던 인간들에게 아버지를 알게 해 주신 예수님이십니다.
하느님의 최고사랑 안에 인류를 함께 참여케 하시려는 예수님입니다.

가톨릭알림 말: 인류는 예수님 통해 하느님사랑 배워 살도록 합시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