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4(화) 서로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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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4(화) 서로 사랑하여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15,9~12;17)”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간곡히 부탁하신 말씀은 서로 사랑하라 입니다.
이 서로 사랑 하여라 라는 것은 주님의 명령이며 지킬 계명이랍니다.
예수님은 정말 인류를 사랑하셨기에 목숨 바치신 모범을 보였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와 예수님 또 제자들과 우리도 사랑으로 묶으셨습니다.
하느님나라의 영복을 사랑의 체계로 강조하신 점이 아주 돋보입니다.
참된 신앙인들은 바로 이 하늘나라의 체계를 바라보며 살아야합니다.

서로 사랑하는 계명은 세상 모든 법에 녹아들지 않으면 가치 없어요.
인간들 모두 이런 이웃사랑을 외면하면 괴물인간 되기 마련이랍니다.

가톨릭알림 말: 사랑의 고리로 이웃을 보지 않으면 생지옥이 됩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