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3(월) 내가 세상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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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월) 내가 세상을 이겼다.

“‘이제는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시고 비유는 말씀하지 않으시는군요.
저희는 스승님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누가 스승님께 물을 필요도 
없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이로써 저희는 스승님께서 하느님에게서 
나오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그러나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저마다 제 갈 
곳으로 흩어질 때가 온다. 아니, 이미 왔다. 그러나 나는 혼자가 아니다.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 16,29~33)”

이제는 제자들이 예수님의 정체를 파악하고 믿는다고 까지 했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세상을 이겼다고 하시며 모두 흩어지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아버지 함께 계시면서 제자들도 함께라 하셨습니다.

제자들도 아버지와 함께 있으므로 평화로울 거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세상은 고난의 현장이며 나는 세상을 이겼고 용기를 내라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세상에 흩어져 예수님을 널리 알려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하늘에 오르심을 본 제자들을 생각해야합니다.
이런 사실을 오늘 우리와 상관없다 무시한다면 이건 평생실수입니다.

가톨릭알림 말: 예수님과 우리의 인생길 별개라 보시면 인생실패지요.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