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7(화) 나를 보내신 분께 간다.
ㆍ조회: 69  

20240507(화) 나를 보내신 분께 간다.

“이제 나는 나를 보내신 분께 간다. 그런데도 ‘어디로 가십니까?’ 하고 
묻는 사람이 너희 가운데 아무도 없다. 오히려 내가 이 말을 하였기 때문에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 찼다. 그러나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는데,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이롭다.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 그러나 내가 가면 그분을 너희에게 보내겠다. 보호자께서 
오시면 죄와 의로움과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을 밝히실 것이다.
그들이 죄에 관하여 잘못 생각하는 것은 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고,
그들이 의로움에 관하여 잘못 생각하는 것은 내가 아버지께 가고 너희가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며, 그들이 심판에 관하여 잘못 
생각하는 것은 이 세상의 우두머리가 이미 심판을 받았기 때문이다.
(요한16,5~11)”

아버지께로 가신다는 말에 제자들은 마음이 근심에 잠겨 버렸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떠나면 보호자가 오시니 걱정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보호자가 오시면 세상의 잘못된 생각을 밝히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누군지 어떤 분인지 모르고 행동한 잘못을 지적하셨습니다.
지금 신앙인들은 깨달았으니 천만 다행이라고 해야 마땅한 일입니다.
하느님 모르면 아무리 큰 소리쳐도 육신 죽이는 일 외에는 못합니다.

그들이 죽으면 정말 영벌 감옥의 고생 한없이 받을 텐데 큰일입니다.
그러니 하느님 안 믿고 살아간다면 그리된다는 예수님말씀 맞습니다.

가톨릭알림 말: 인간이면서 자기원천 무시하면 자기영벌 당연한 거죠.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