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5(일) 서로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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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5(일) 서로 사랑하여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15,9~14;17)”

남녀사랑 재물사랑 권력사랑 등 사랑할게 많지만 신앙인은 주님사랑!
주님사랑은 곧 하느님사랑 하늘 뜻 사랑 진리 영원한 행복 사랑이죠.
사랑은 에너지가 필요하며 무엇을 위해 에너지를 쓰는지 알아야하죠,

그러니 목숨을 바칠 정도의 에너지를 다 써야할 사랑은 더 없습니다.
예수님이 인간들을 구하시려고 바로 그 에너지를 쓰셨으니 감탄이죠.
이제 우리는 하늘의뜻 위해 예수님을 믿는 것 외에 뭐가 있겠습니까.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가 하느님사랑할 일보다 앞선 건 없습니다.
하늘 뜻인 영원한 진리와 지혜를 위해 목숨 다하는 신앙인이 됩시다.

가톨릭알림 말: 하느님 때문에 서로 사랑하는 인류 되기로 작심합시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