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3(금)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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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3(금)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토마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너희가 나를 알게 되었으니 내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아는 것이고, 또 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 ...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너는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이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고 
한 말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 내가 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아들을 통하여 영광스럽게 되시도록 하겠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요한14,6~7;10~14)”

예수님은 나는 길이고 진리고 생명이라고 토마스 사도께 말씀하셨죠.
예수님은 제자들께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가 내 안에 있다고.
이 두 말씀은 복음핵심이라며 이를 믿으라고 주님은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의 일도 하고 더 큰 일도 하게된다고.
예수님 이름으로 청하면 주님은 다 이루어 주시겠다고도 하셨습니다.
바로 이 말씀은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이실 수밖에 없다는 표현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사랑의 능력이 모두 일치하는 삼위일체라는 겁니다.
이 높은 차원의 하느님 사랑을 세상 누가 감히 깨달았다고 하겠어요.

가톨릭알림 말: 심오한 하느님의 사랑을 믿는 신앙인들 참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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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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