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2(목)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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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2(목)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요한15,9~11)”

삼위일체의 그 사랑처럼 성자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 안에 머무르려면 계명을 지켜야합니다.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면 예수님의 기쁨이 우리와 함께 충만해진대요.

그러니 이제 예수님을 안 믿는다는 말뜻은 정말 비참한 세상 뻔하죠.
예수님 거부하면 영생영복도 거부하고 사랑도 거부하고 비참해 지죠.
그 때에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 그대로 하신 겁니다.

예수님이 이르신 하느님의 사랑은 사랑 중에 최절정의 사랑이랍니다.
바오로사도는 그 사랑을 살아서 그대로 느끼면 기절해 죽는다했어요.

가톨릭알림 말: 하느님의 사랑을 입으로라도 외우며 살면 인생만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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