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1(수)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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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1(수)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 않는가?

“그때에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러자 그들은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모두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마태오 13,54~58)”

요셉과 마리아 예수님의 가정을 교회는 성가정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너무 평범한 그냥 한 가정의 집안이고 집안 내력까지 주변과 같았죠.
그러니 예수님의 특별한 천상적인 기적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애를 사생활 삼십년과 공생활 삼년으로 구분해 말합니다.
자연스럽고 대수롭지 않은 평범한 가정 일원인 인물일 뿐이었습니다.
마을의 이웃들은 가깝고 친해서 그냥 알고만 지나던 사이었겠습니다.

이런 내막 까지 다 아시는 예수님의 표현이 참 자연스럽기도 합니다.
이 세상을 지구동네로 보면 우리도 예수님 못 알아보는 것 같습니다.

가톨릭알림 말: 예수님 알아보고 지구에 사는 신앙인들 참 훌륭합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