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30(화)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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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화)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도, 겁을 내는 일도 없도록 하여라. ‘나는 갔다가 너희에게 돌아온다.’
고 한 내 말을 너희는 들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 
가는 것을 기뻐할 것이다. 아버지께서 나보다 위대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나는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다.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가 
믿게 하려는 것이다. 나는 너희와 더 이상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않겠다.
이 세상의 우두머리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나에게 아무 권한도 없다.
그러나 내가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령하신 대로 내가 
한다는 것을 세상이 알아야 한다.(요한.14,27~31)”

예수님이 주시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달리 하느님 사랑입니다.
세상이 주는 평화는 육체적 감각적 물질적인 만족상태를 표현 합니다. 
그러나 참 평화는 초월에서 오는 정신과 마음이 흡족한 기쁨일겁니다.

세상의 우두머리는 하늘과 초월 세계를 거부하는 물질적 힘일 겁니다.
그 힘은 사람의 목숨이나 빼앗는 힘 곧 생물학적으로 죽게 하는 거죠.
이런 세상 떠나 아버지께 간다는 것은 곧 영원한 행복의 경지가 맞죠.

예수님은 영원한 행복의 사랑에 감싸여 질 세상을 우리에게 알립니다.
이러한 영복의 날은 예수님을 통해 믿어야 할 절대가치라는 것입니다.

가톨릭알림 말: 성경에 기록된 하늘영복 믿으면 초월적 인간이 됩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