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8(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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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잘린 가지처럼 밖에 던져져 말라 버린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런 가지들을 모아 불에 던져 태워 버린다.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청하여라.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내 제자가 되면, 
그것으로 내 아버지께서 영광스럽게 되실 것이다.(요한 15,4~8)”

포도나무의 줄기와 가지는 한 몸인데 너무 당연한 예수님 말씀입니다.
포도나무 가지에 불과한 사람들이 자기가 줄기라고 버티니 한심합니다.
이미 잘려 곧 죽을 포도나무 가지가 자기가 줄기라며 큰소리치잖아요. 

개미가 사람 모르고 집 마당에 집 짓고 자기가 주인이라 한다니까요?
이런 정신 나간 사람들이 어디 하나둘이라야 지요 엉터리 인간 많죠!
인간들은 죽음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데도 죽음 뒤까지 장담하거든요.

제대로 된 사람 되려면 예수님과 맥락을 같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죽어 불에 던져질 쭉정이 같은 인생 되려면 예수님 떠나 살다가세요.

가톨릭알림 말: 정신 마음의 주체인 영혼이 바로 나란 것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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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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