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6(일) 공생활 시작과 끝이 술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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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6(일) 공생활 시작과 끝이 술과 관련

“예수님께서 일꾼들에게 ‘물독에 물을 채워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이 
물독마다 가득 채우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다시, ‘이제는 그것을 퍼서 
과방장에게 날라다 주어라.’ 하셨다. 그들은 곧 그것을 날라 갔다. 
과방장은 포도주가 된 물을 맛보고 그것이 어디에서 났는지 알지 
못하였지만, 물을 퍼 간 일꾼들은 알고 있었다. 그래서 과방장이 신랑을 
불러 그에게 말하였다. ‘누구든지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놓고, 손님들이 
취하면 그보다 못한 것을 내놓는데,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남겨 
두셨군요.’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시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셨다. 그리하여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요한2,7~11)”

예수님의 첫 번째 기적은 가나안 혼인잔치에서 물이 술 되게 하신 것.
최후만찬에선 포도주를 내 피의 잔이며 죄 사함위해 흘릴 피라하셨죠.
예수님이 공생활 시작과 마침에 포도주를 취급하신 점 뭔가 신기하죠?

이스라엘 식사에서 포도주는 꼭 있어야하는 식사 필수 중 하나였었죠.
그러니까 포도주가 식탁에 없으면 큰 사고라고까지 말할 만 했었지요.
빵이 밥이라면 술은 국이라는 입장이 될 만큼 누구나 마셔야 할 거죠.

인간식사의 의미를 생명과 영혼의 문제까지로 높이고 밝히셨다 봅니다.
예수님은 식사(빵과 포도주)에 목숨과 영혼정화 의미까지 두신 겁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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