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4(금) 이걸 안 믿으면 하늘아래 바보들이죠.
ㆍ조회: 12  

20220114(금) 이걸 안 믿으면 하늘아래 바보들이죠.

“군중 때문에 그분께 가까이 데려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분께서 계신 
자리의 지붕을 벗기고 구멍을 내어, 중풍 병자가 누워 있는 들것을 달아 
내려보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율법 학자 몇 사람이 거기에 
앉아 있다가 마음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였다. ‘이자가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하느님을 모독하는군. 하느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곧바로 그들이 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는 것을 당신 영으로 아시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느냐? 중풍 병자에게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네 들것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마르코2,4~9)”

죄를 용서할 수 있는 것과 병을 순간에 낫게 하는 것은 초능력입니다.
그 초능력은 하늘 하느님의 권한이며 능력이어야 당연한 일 맞습니다.
현장의 율법학자 몇 사람 말이 과연 맞는 말이니 그게 하늘 힘이지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보는 데서 발생됐으니 하느님나라가 온 거고요.
그러면 많은 사람들처럼 율법학자들도 믿어야하는데 아니니 교만했죠.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소박한 사람들은 믿었을 테고 우리도 그래야죠.

하늘의 초자연 능력인 원천을 성경 여러 곳에서 확인했으면 믿읍시다.
현대에도 이걸 안 믿으면 소위 율법학자들 같은 하늘아래 바보들이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