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3(목) 예수님께 기도하는 걸 배워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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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3(목) 예수님께 기도하는 걸 배워야합니다.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바로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그러나 그는 떠나가서 이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퍼뜨리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더 이상 드러나게 
고을로 들어가지 못하시고, 바깥 외딴곳에 머무르셨다. 그래도 사람들은 
사방에서 그분께 모여들었다.(마르코1,40~42;45)”

나병이나 장님 기타 병 걸린 자들이 예수님께 간청해 나았다는 겁니다.
현대는 병원에 가서 조사를 받고 원인 찾아 치료해야 낫는다는 거고요.
그 옛날 예수님의 능력이 현대의 의술보다 훨씬 즉각적이고 효력 컸죠.

즉 현대의 어떤 의술도 예수님의 실력을 따르기란 어림도 없다는 거죠.
예수님을 배우고 사랑하고 닮아가는 신앙인들이라면 이런 것도 해야죠.
예수님의 방법에서 사랑과 고요함과 아빠께 기도하는 걸 배워야겠지요.

내 병 남의 병을 위해 예수님과 대화하는 기도형식이 좋다는 생각이죠.
예수님의 답변이 오라거나 아파봐라 하면 그게 정답이라 생각하면서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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