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1(화) 예수님과 악마의 싸움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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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1(화) 예수님과 악마의 싸움 읽으면서

“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소리를 지르며 
말하였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더러운 영은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다. 그러자 사람들이 모두 
놀라, ‘이게 어찌 된 일이냐?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 저이가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것들도 복종하는구나.’하며 서로 물어보았다. 
그리하여 그분의 소문이 곧바로 갈릴래아 주변 모든 지방에 두루 퍼져 
나갔다.(마르코1,23~28)”

예수님과 악마의 싸움 읽으면서 남의 이야기로 넘겨 버릴 수 없습니다.
세상에선 진리와 불의의 싸움이 계속해 이어지며 오늘까지 이어옵니다.
서로 양 극에 서서 반대되는 근본을 갖고 있는 부딪힘이라 보겠습니다.

예수님은 악마주장을 양보용서 없이 무시하고 사람을 구하셨던 겁니다.
공산주의나 독재자들이 사람들을 속이고 괴롭히듯 꼭 마귀짓 같습니다.
민주주의는 하늘방식이고 공산 및 독재주의는 물질세상 땅의 방식이죠.

진리와 부정은 하늘과 땅이 반대되듯 하늘 편에 들어와야 구원 됩니다.
마귀들린 사람 구하듯 독재공산주의자들을 하늘 길로 구하자는 가톨릭.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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