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0(월) 예수님 중심으로 했던 게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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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0(월) 예수님 중심으로 했던 게 확실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호수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예수님께서 조금 더 가시다가,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는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보시고, 곧바로 그들을 부르셨다. 그러자 그들은 아버지 제베대오를 삯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그분을 따라나섰다.(마르코1,16~20)” 고기낚는 어부들에게 사람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부들은 예수님의 이 말씀에 빨려들 듯 즉시 따라나섰습니다. 아버지와 삯꾼들과 배와 그물도 두고 예수님 따랐다니 홀렸나 봅니다. 기적을 봤고 하늘나라 이야기 들었다 해도 소박 단순한 결단이었지요. 결단결정을 자기들 중심 아니고 예수님 중심으로 했던 게 확실합니다. 요즘 사람들 자기 중심한 웬 조건들이 많은지 복잡다단한 세상입니다. 죽어 육신 떠나는 것부터가 세상조건에 안 맞는다고 투정만 부립니다. 하늘 뜻 따르는 결정에 세상조건 무시하는 소박한 사람이 돼야하는데.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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