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7(금) 어수선한 곳 피해 기도하러 가신 예수님
ㆍ조회: 38  

20220107(금) 어수선한 곳 피해 기도하러 가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어느 한 고을에 계실 때, 온몸에 나병이 걸린 사람이 
다가왔다. 그는 예수님을 보자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이렇게 
청하였다.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곧 나병이 가셨다. 예수님께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에게 분부하시고,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령한 대로 네가 깨끗해진 것에 대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하셨다. 그래도 예수님의 소문은 
점점 더 퍼져, 많은 군중이 말씀도 듣고 병도 고치려고 모여 왔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외딴곳으로 물러가 기도하셨다.(루카5,12~16)”

나환자는 예수님 능력을 적극적으로 믿었고 병이 나았으니 기뻤겠죠.
사제를 찾아 몸을 보이고 하느님께 예물 드려 감사 기도하라 했고요.
그러나 소문 퍼져 병 고치러 너무 많이 오니 시간장소제한 문제였죠.

세상조건은 시간 만남장소의 한계가 있어 인간의 몸으로는 힘들었죠.
이런 제한 속에서 피곤 어수선한 곳 피해 예수님 기도하러 가셨네요,
외딴 조용한 곳에서 기도하셨다는 게 참 마음에 와 닿는 부분입니다.

하느님과 기도하셨다는 즉 On-line으로 계셨다는 점에 공감이갑니다.
우리도 하느님 예수님과 On-line 초월세상 맛보며 지낼 필요 있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