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5(수) 예수님의 존재가 어떤 분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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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5(수) 예수님의 존재가 어떤 분이신지

“그들과 작별하신 뒤에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가셨다. 저녁이 
되었을 때, 배는 호수 한가운데에 있었고 예수님께서는 혼자 뭍에 
계셨다. 마침 맞바람이 불어 노를 젓느라고 애를 쓰는 제자들을 보시고, 
예수님께서는 새벽녘에 호수 위를 걸으시어 그들 쪽으로 가셨다. 
그분께서는 그들 곁을 지나가려고 하셨다.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고, 유령인 줄로 생각하여 비명을 질렀다. 모두 그분을 
보고 겁에 질렸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그러고 나서 그들이 탄 배에 오르시니 
바람이 멎었다. 그들은 너무 놀라 넋을 잃었다. 그들은 빵의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완고해졌던 것이다.(마르코6,46~52)”

호수 위를 걸으시는 예수님을 유령인 줄로 알고 비명을 지른 제자들.
빵을 많게 하신 기적보고도 믿질 않고 예수님을 보고 겁에 질리다니.
제자들이 얼마나 둔하고 완고한지 정말 시골뜨기들이라 해도 되겠죠.

이 구절을 읽는 현대인들도 만화같이 공상소설처럼 읽는지 모릅니다.
이천년 전 사실을 그대로 글로 기록했다는 걸 의식하며 봐야 합니다.
예수님의 존재가 어떤 분이신지 차라리 지금 우리가 믿기 쉬운 거죠.

현대인이라면 초능력 개념을 깨달아서 예수님 능력을 믿도록 합시다.
이젠 예수님을 통해 영원한 세상을 향하여 더욱 힘차게 인생 엽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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