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4(화) 하느님이 보내신 분이라며 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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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화) 하느님이 보내신 분이라며 왕으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명령하시어, 모두 푸른 풀밭에 한 무리씩 
어울려 자리 잡게 하셨다. 그래서 사람들은 백 명씩 또는 쉰 명씩 떼를 
지어 자리를 잡았다.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빵 조각과 
물고기를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빵을 먹은 사람은 장정만도 오천 명이었다.(마르코6,39~44)”

오병이어 기적을 직접 체험한 사도들은 얼마나 놀랬을까 생각해봅니다.
바구니에서 빵을 꺼내어 나누면 그대로 또 생기고 하니 정신 잃었겠죠.
장정만도 오천 명이면 아낙네들 아이들 다 해 아마 이만명은 됐겠네요?

먹고남은 조각만도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니 한마디로 기막혔겠지요.
예수님의 능력을 어떻게 이해하고 설명할지 기가막혀 그저 암담했겠고.
하느님 아드님이시라거나 구세주라고 하면 그저 믿을 수밖에 없었겠죠.

군중도 놀라 예수님을 하느님이 보내신 분이라며 왕으로 모시자했었고.
그때 나도 거기 있었다면 왕으로 모셔야 된다고 굳게 결의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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