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3(월) 갈릴레아 호숫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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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3(월) 갈릴레아 호숫가

“예수님께서는 요한이 잡혔다는 말을 들으시고 갈릴래아로 물러가셨다. 
그리고 나자렛을 떠나 즈불룬과 납탈리 지방 호숫가에 있는 
카파르나움으로 가시어 자리를 잡으셨다. 그때부터 예수님께서는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기 시작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에서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마태오4,12~13,17,23)”

갈릴레아호숫가 가파르나움 중심으로 회당과 야외에서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은 회개하고 하늘나라 가까이 왔다며 복음 선포 시작하셨습니다.
병자들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주심으로 많이들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병자들 병도 고치고 하느님나라 천국 이야기도 듣는 일거이득이었지요.
대도시 아닌 변두리 시골 갈릴레아 호숫가에는 사람들이 많았었습니다.
그곳 사람들 정신 마음이 겸손 소박했기에 주님 마음에 들었을 겁니다.

재물 권력 위세 등 경쟁으로 부풀은 도시생활보다 소박 간편해서 겠죠.
평화사랑 이웃사랑 하늘사랑 하느님 사랑까지 배워 살면 영생행복이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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