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2(일) 세분은 황금 유향 몰약을 예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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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2(일) 세분은 황금 유향 몰약을 예물로

“‘유다인들의 임금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이 말을 
듣고 헤로데 임금을 비롯하여 온 예루살렘이 깜짝 놀랐다. 헤로데는 
백성의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을 모두 모아 놓고, 메시아가 태어날 
곳이 어디인지 물어보았다. 그들이 헤로데에게 말하였다. ‘유다 
베들레헴입니다. 사실 예언자가 이렇게 기록해 놓았습니다. 
‘유다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의 주요 고을 가운데 결코 가장 작은 
고을이 아니다. 너에게서 통치자가 나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보살피리라.’’(마태오2,1~6)”

이스라엘 동쪽 머나먼 나라들의 현인들 세분이 특이한 별을 보았군요.
그 별은 위대한 왕이 탄생했다는 의미로 알고 먼 길을 떠나 왔습니다.
특이한 별의 안내를 다시 받으며 아기 예수님께 예의를 갖추었습니다.

발다살 멜키올 가스발 세분은 황금 유향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합니다.
어쩌면 그 세 현인들은 우리 동양인들 대표라고 상징해도 되겠습니다.
그 별이 안내한 아기탄생 후 카운트 업 하길 금년이 2022년이랍니다.

별빛만 보고도 하늘 뜻 따른 현인들과 아기 예수 죽이려는 헤로데 왕.
하늘 뜻 따라 태어나 살다 갈 텐데 세상만 살고 하늘자격 포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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