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31(금) 하느님의 말씀이 곧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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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1(금) 하느님의 말씀이 곧 예수님

“한 처음에 말씀이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그분께서는 한 처음에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고 그분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지만 어둠은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 그분께서 당신 땅에 
오셨지만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요한1,1~5;11~12)”

사도요한은 복음의 첫 시작을 예수님과 세상 관계로 막을 열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이 곧 예수님이시고 그 말씀 안에 생명도 있었다합니다.
대자연 최초의 힘님 창조주와 예수님을 하나로 보는 엄청난 개막이죠.

사도요한 말고는 이처럼 표현한 사람은 지금까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예수님 안에 생명 있고 인류의 빛인데도 세상은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을 하느님의 자녀자격 되게 할 권한을 가지셨다 했습니다.

세상의 엄청 방대한 학문 넘어 초월세계까지를 정리결론 해 주셨어요.
인간언어표현상 하느님설명을 가장 정확히 한 것에 탄성 절로 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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