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30(목) 하늘지혜와 진리를 익혀 세상공생활 시작
ㆍ조회: 35  
 20211230(목) 하늘지혜와 진리를 익혀 세상공생활 시작

“그때에 한나라는 예언자가 있었는데, 프누엘의 딸로서 아세르 지파 
출신이었다. 나이가 매우 많은 이 여자는 혼인하여 남편과 일곱 해를 
살고서는,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지냈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그런데 이 한나도 
같은 때에 나아와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주님의 법에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나서, 예수님의 부모는 갈릴래아에 있는 고향 나자렛으로 
돌아갔다. 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해졌으며,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루카2,36~40)”

인생 절반이상을 하느님만 섬기며 성전 지키고 산 예언자 한나 할머니.
아기예수님 봉헌 현장을 보며 하느님께 감사하고 사람들에게 알렸겠죠.
그후 예수님은 나자렛에서 삼십년을 하느님 총애 받으며 살았다합니다. 

성가정 부모슬하에서 하늘지혜와 진리 익혀 세상 공생활 시작했습니다.
한국 청년들은 초중고 군대 복학 대학졸업 막 취업 했을 나이겠습니다.
예수님은 삼년간 공생활 후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 승천하셨습니다.

우리는 삼십대에 어떤 인간형으로 형성되어서 세상에 나간다고 봅니까.
혹시 세상 재물중심이라면 이제라도 하늘중심 영생준비로 바꿔 보시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3217b.kr).
모바일에선 구글검색-[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