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9(수) 마리아께 너무 놀라 감탄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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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9(수) 마리아께 너무 놀라 감탄 감격!

“시메온은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이렇게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아기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기를 두고 
하는 이 말에 놀라워하였다. 시메온은 그들을 축복하고 나서 아기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 아기는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지게도 하고 일어나게도 하며, 또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도록 
정해졌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영혼이 칼에 꿰찔리는 가운데, 많은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루카2,28~35)”

의롭고 독실한 시메온과 봉헌될 아기예수는 성령으로 이미 통했습니다.
봉헌할 아기가 누군지 하늘의 초능력으로 즉시 알아보고 예언도했네요.
많은 사람 쓰러지고 일어나며 반대받을 것을 마리아에게 예언했습니다.

마리아께 영혼이 칼에 꿰찔리는 고통 받을 거라는 말은 놀랄 일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늘의 저주를 받는 말이라고 할지 모를 힘든 말입니다.
이런 말을 듣고 가슴에 새기는 마리아께 너무 놀라 감탄에 감격해야죠.

하느님을 믿는 다는 건 도대체 어떤 사람이라야 하는지 납득 힘듭니다.
영원세상 인정과 부정은 영원세상에서 위대해 짐과 망해버리는 차이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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