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8(화) 세살 예수아기의 민족역사 답습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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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8(화) 세살 예수아기의 민족역사 답습 길

“박사들이 돌아간 뒤, 꿈에 주님의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내가 너에게 
일러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라. 헤로데가 아기를 찾아 없애 버리려고 
한다.’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그때에 헤로데는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크게 화를 내었다. 
그리고 사람들을 보내어, 박사들에게서 정확히 알아낸 시간을 기준으로, 
베들레헴과 그 온 일대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마태오2,13~16)”

머나먼 동방의 현인들이 별보고 애써 찾아와 경배 드린 후였었습니다.
아기예수님이 떠난 후 그곳은 통곡과 피로 비참한 곳이 되어버렸겠죠.
베틀레헴의 아기들 모두 예수아기를 뒤 따라갔다면 살 수 있었겠지만.

예수님을 따르려면 죽음까지 따를 자 없었기에 차라리 제외됐나 봐요.
죄 없이 죽어간 이 아기 순교자들 위해 매해 12월28일에 기억합니다.
아기예수님의 피난 민족의 옛길을 답습하시는 느낌이 신기하기도해요.

지금도 세상엔 권력자들의 욕심이 수많은 사람의 모든 걸 짓밟잖아요.
이런 세상이 인생의 전부라 믿지 말고 영원초월세상 믿고 살아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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