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월) 세 사람의 증언이 시작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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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7(월) 세 사람의 증언이 시작되던 날

“주간 첫날, 마리아 막달레나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밖으로 나와 
무덤으로 갔다. 두 사람이 함께 달렸는데,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그는 몸을 굽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기는 하였지만,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시몬 베드로가 뒤따라와서 
무덤으로 들어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다. 예수님의 얼굴을 쌌던 
수건은 아마포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따로 한곳에 개켜져 있었다.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요한20,2~8)”

막달레나가 예수님을 누가 무덤에서 꺼내갔다는 사실만을 알렸습니다.
이말 듣고 베드로와 사도요한은 급히 무덤으로 달릴 수밖에 없었지요.
무덤은 잘 정리됐고 옷 갈아입으시고 나가신 것같아 몹시 놀랐겠어요.

부활한다는 말씀 실감 못했고 부활? 먹먹벙벙 어쩔 줄 몰랐을 겁니다.
일전에 나자로 살리셨고 전엔 죽은 이들도 살리셨건만 이럴 줄 몰랐죠.
제자 두 분과 마리아 막달레나까지만 해도 일단 세 사람의 증언됩니다.

예수님을 사랑존경하고 신성까지 믿기로 결정되는 순간이 솟구쳤겠죠.
성탄과 새해를 맞아 우리도 이처럼 솟구치는 믿음의 기분으로 삽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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