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6(일) 성전이 예수님의 집 곧 아버지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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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일) 성전이 예수님의 집 곧 아버지의 집

“예수님의 부모는 해마다 파스카 축제 때면 예루살렘으로 가곤 하였다. 
예수님이 열두 살 되던 해에도 이 축제 관습에 따라 그리로 올라갔다. 
그런데 축제 기간이 끝나고 돌아갈 때에 소년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남았다. 그의 부모는 그것도 모르고, 일행 가운데에 있으려니 
여기며 하룻길을 갔다. 그런 다음에야 친척들과 친지들 사이에서 
찾아보았지만, 찾아내지 못하였다. 그래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그를 
찾아다녔다. 사흘 뒤에야 성전에서 그를 찾아냈는데, 그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앉아 그들의 말을 듣기도 하고 그들에게 묻기도 하고 있었다. 
그의 말을 듣는 이들은 모두 그의 슬기로운 답변에 경탄하였다. 예수님의 
부모는 그를 보고 무척 놀랐다....‘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루카2,41~49)”

이집트의 노예생활에서 탈출한 파스카 축제를 지내던 이스라엘이었죠.
하느님이 해방을 주셨고 그 말씀인 예수님이 해방절을 지내신 겁니다.
하느님을 위해 지은 성전이 예수님의 집 곧 아버지의 집인 것 맞아요.

열두 살 된 인간 예수님 율법 교사들과 묻기도 듣기도 하였단 겁니다.
이미 하느님의 슬기를 풍기는 화술에 모두 감탄할 수밖에 없었겠지요.
젊으신 예수님에게서 제일우선은 하느님이시라는 점을 잘 배워둡시다.

하늘의 슬기를 지닌 사람이라야 세상 삶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죠.
가톨릭 신앙생활은 하늘의 슬기를 예수님 통해 배우는 노력이랍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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