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4(금) 하늘 높은 데에서 찾아오실 별이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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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4(금) 하늘 높은 데에서 찾아오실 별이신 예수님

“그때에 요한의 아버지 즈카르야는 성령으로 가득 차 이렇게 예언하였다.
‘그분께서는 우리 조상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당신의 거룩한 계약을 
기억하셨습니다. 이 계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로 원수들 
손에서 구원된 우리가 두려움 없이 한평생 당신 앞에서 거룩하고 의롭게 
당신을 섬기도록 해 주시려는 것입니다. 아기야, 너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예언자라 불리고 주님을 앞서 가 그분의 길을 준비하리니 죄를 
용서받아 구원됨을 주님의 백성에게 깨우쳐 주려는 것이다. 
우리 하느님의 크신 자비로 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시어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아 있는 이들을 비추시고 우리 발을 
평화의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루카1,67;72~79)”

즈카르야는 혀가 풀려 요한을 안고 요한의 전후좌우를 예언하였습니다.
구약부터 종말과 하느님과 그 나라까지 초능력으로 꿰뚫어 보셨습니다.
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신다는 구세주 예수님의 목적까지도요.

예수님이 이끄시는 평화의 길로 인류는 가기만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요한도 예수님도 세상권력자들이 죽였습니다.
평화의 길로 가려는 사람들은 많은데 이런 참변이 지금도 계속되니 참!

예언자도 요한으로 끝났으니 이제는 가톨릭 정신이 이끌어 가야합니다.
예수님의 탄생일 맞아 평화의 길로 나부터라도 죽음그늘 벗어나야겠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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