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8(목) 고차원세계 조금씩 접근 훈련받는 큰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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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목) 고차원세계 조금씩 접근 훈련받는 큰 인물들

“그들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그들 가운데에 
서시어,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들은 너무나 
무섭고 두려워 유령을 보는 줄로 생각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왜 놀라느냐? 어찌하여 너희 마음에 여러 가지 
의혹이 이느냐? 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나를 만져 보아라.
유령은 살과 뼈가 없지만, 나는 너희도 보다시피 살과 뼈가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그들에게 손과 발을 보여 주셨다. 그들은 너무 기쁜 
나머지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라워하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여기에 먹을 것이 좀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루카24,36~41)”

자기들도 잡혀가 죽을 까봐 무서워 문을 닫아걸고 숨어 있던 거였지요.
그런데 문이 닫힌 채로 통과해 들어와 나타나신 예수님 보고 놀랐겠죠.
의심 버리고 내 손 발 못 자국 보고 확인 강조하시며 믿으라는 예수님.

그제야 놀라기 시작 기뻐하며 어쩔 줄 모르는 제자들을 상상해 봅시다.
자기를 귀신인줄 아는 제자들을 야단 안 치시고 이해시키시려했습니다.
용서하시며 이해심 갖고 편하게 해 주시는 예수님차원 고차원이었지요.

당시 제자들이나 지금 우리 삼차원만 알고 고차원 앞에는 바보들이죠.
우리는 신앙이라는 고차원세계 조금씩 접근 훈련받는 큰 인물들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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