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7(수) 부활은 예수님존재의 최고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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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수) 부활은 예수님존재의 최고정점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나 성경을 풀이해 
주실 때 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 그들이 곧바로 일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와 동료들이 모여, ‘정녕 주님께서 
되살아나시어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고 말하고 있었다. 그들도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루카13,30~35)”

길 에서는 예수님을 인식 못하다가 빵을 떼어 주실 때 알아보았습니다.
알아보는 순간 사라지신 예수님은 참 멋지고 재미있기까지도 하십니다.
조금 전에 길에서 못 알아본다고 어찌 그리 굼뜨냐 빈정대기도 하셨죠.

눈 열린 두 제자는 놀라서 아마 식사도 않고 예루살렘에 돌아갔겠지요.
지금세상 자기와 재물 권력만 알고 하늘 모르고 예수님도 보지 못하고.
눈멀고 뇌는 굼뜨고 마음은 어둡고 예수님 믿으면 상대도 안하려 들죠.

예수님 수난기록에 여자들은 좋게 나오고 남자들은 시답잖게 나옵니다.
남자들은 흔들렸고 여자들은 꾿꾿한 모습이듯 신자들 여자가 많잖아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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