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2(금) 신 포도주 한 모금으로 세상 마치신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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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금) 신 포도주 한 모금으로 세상 마치신 예수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클로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어서 그 제자에게 
말씀하셨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그 뒤에 이미 모든 일이 다 이루어졌음을 아신 
예수님께서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시려고 말씀하셨다. ‘목마르다.’ 
거기에는 신 포도주가 가득 담긴 그릇이 놓여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듬뿍 적신 해면을 우슬초 가지에 꽂아 예수님의 입에 갖다 
대었다. 예수님께서는 신 포도주를 드신 다음에 말씀하셨다. ‘다 
이루어졌다.’ 이어서 고개를 숙이시며 숨을 거두셨다.(요한19,25~30)”

모친 마리아를 요한에게 맡기시고 ‘목마르다’와 ‘다 이루어졌다’하셨죠.
세상 운명 마지막 이 세 말씀이 저의 마음에서 항상 떠나질 않습니다.
신포도주 한 모금으로 세상 끝내신 예수님을 우리도 본받아야 하겠죠.

저는 부모님 떠나셨고 부인자식 없지만 선행과 회개부족에 목말라야죠.
일반인들이나 평신도들은 운명 전에 할 세상일들 많아 애간장 타겠죠.
예수님도 다 놓고 가셨는데 우린들 세상 것 뭐 갖고 갈 수 있겠습니까.

욕심에 매여 살았고 죽음 앞에서 욕심에 발 걸려 또 넘어지면 안 되죠.
그러니 우리도 욕심 그릇 비우고 거기 신포도주 몇 방울로 만족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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