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30(화) 인간이 자기주제파악 못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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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0(화) 인간이 자기주제파악 못하면

“마음이 산란하시어 드러내 놓고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제자들은 누구를 두고 하시는 말씀인지 몰라 어리둥절하여 서로 
바라보기만 하였다.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 예수님 품에 기대어 앉아 
있었는데, 그는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였다. 그래서 시몬 베드로가 
그에게 고갯짓을 하여,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람이 누구인지 여쭈어 
보게 하였다. 그 제자가 예수님께 더 다가가, ‘주님, 그가 누구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빵을 적셔서 주는 자가 바로 
그 사람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리고 빵을 적신 다음 그것을 들어 
시몬 이스카리옷의 아들 유다에게 주셨다.(요한13,21~26)”

전지 전능의 전지 즉 뭐든 다 아시는 예수님 참 안쓰럽다 생각합니다.
모르는 걸 아는 척하는 것보다 알면서도 모른 척 하기가 더 힘듭니다.
세상오신 예수님은 하느님이신데 인간으로 사시기 참 힘드셨을 겁니다.

하느님이 인간육체로 죽음의 고통을 받아야 하니 참 한심했을 겁니다.
하느님이 얼마나 인간을 사랑했으면 구하시려고 육화까지 하셨겠어요.
인간인 제가 한 마리 일개미 되어 여왕개미 모시는 것 상상이 안가요.

인간이 도리어 하느님이라면서 독재자로 천지호령하니 환장할 일이죠.
정말이지 인간이 자기주제파악 못하면 하느님이 등 돌릴 것 빤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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