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9(월) 마리아의 지극정성 자세가 갸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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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월) 마리아의 지극정성 자세가 갸륵

“예수님께서는 파스카 축제 엿새 전에 베타니아로 가셨다. 그곳에는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으키신 라자로가 살고 있었다. 
거기에서 예수님을 위한 잔치가 베풀어졌는데, 마르타는 시중을 들고 
라자로는 예수님과 더불어 식탁에 앉은 이들 가운데 끼여 있었다. 그런데 
마리아가 비싼 순 나르드 향유 한 리트라를 가져와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그러자 온 집 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하였다. 제자들 가운데 하나로서 나중에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 이스카리옷이 말하였다. “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지 않는가?(요한12,1~5)”

향유 이름과 현장상황이 아주 잘 표현된 점에서 믿음이 절로 생깁니다.
라자로의 부활소문에 찾아온 많은 친구들과 수석 사제들이 모였습니다.
나흘 전 죽은 오빠 되살리신 예수님께 너무 감사해서 최고대접 했겠죠.

예루살렘 수석 사제들과 유다스는 예수제거로 이미 내통돼 있었다네요.
사람들의 속 모르면 몰라도 훤희 아시는 예수님의 태도는 참 의젓했죠.
예수님 소문에 놀라 베타니아에 축하하러온 라자로 친구들이 멋집니다.

예수님의 무덤까지 연장되는 동생 마리아의 지극정성 마음이 기특하죠.
예수님 다 아시는 재물 밝히는 정신 버리고 향유든 마리아 닮아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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