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5(목) 하느님의 은총을 가득 받은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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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목) 하느님의 은총을 가득 받은 마리아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그분께서는 큰 인물이 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불리실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분께 
주시어, 그분께서 야곱 집안을 영원히 다스리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루카1,28~33)”

하느님의 은총을 가득 받은 마리아께 하느님 함께 계심을 알려줍니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아기가 잉태되고 이름까지 지어주는 소식알렸고요.
예수님왕좌가 끝없이 이어질 것도 알려주시는 가브리엘 천사였습니다.

곧이어 요셉에게 바톤 넘겨 줘야할 가브리엘 천사는 바쁘셨을 겁니다.
마리아나 요셉이 천사의 말대로 잘 따라주니 천사는 아주 편했겠어요.
인류는 가브리엘 천사와 요셉과 마리아 두 분께 당연 감사해야겠지요.

성탄 12월25일-9개월인 3월 25일을 수태일로 정해 축일로 지냅니다.
요셉과 마리아 예수님의 지상 고난은 누구도 상상 못할 정도였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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