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4(수) 원죄감염과 계속된 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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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수) 원죄감염과 계속된 변종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이 한 일을 따라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지금, 하느님에게서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이야기
해 준 사람인 나를 죽이려고 한다. 아브라함은 그런 짓을 하지 않았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 아비가 한 일을 따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우리는 사생아가 아니오. 우리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느님이시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하느님께서 너희 
아버지시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할 것이다. 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와 
여기에 와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다.’(요한8,39b~42)”

하느님이 보내시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인류구원이 목적이었습니다.
자유를 잘못 사용한 에덴동산의 원죄는 오늘도 계속 변종되고 있지요.
알몸에서 치부가리고 불만에 동생 죽이고 지금 사치의 극을 달립니다.

에덴동산의 무한한 자유가 지금 살벌한 이 세상을 만들었다고 봅니다.
욕심과 살인의 초기 죄상이 이젠 스미싱 보이스피싱 계속 변종합니다.
원죄감염과 계속된 변종을 해결 않고 그대로 살다니 말 안 되는 거죠.

거룩하신 선조나 목숨 바친 순교자들 본받을 생각없이 따로 놀잖아요.
원죄전염이 너무나 퍼져서 인류망치는 걸 구하러 예수님 오신 겁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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