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3(화) 질적 진화된 사람들만이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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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3(화) 질적 진화된 사람들만이 가능하겠죠.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내가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만 말한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요한8,28~29)”

바리사이들은 예수님을 속세 인물로 보며 흠집 내기 여념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답답하셔서 나를 죽인다음에야 알게 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의 말씀님이 육화돼 도도한 사람들과 대화가 어디 되었겠어요?

세상지식 갖고 물욕에 찌든 사람들과 근본이 달라 대화가 되었겠어요?
어린이처럼 단순하던지 하늘사람 되려고 결심하지 않고서야 어렵지요!
철학 신학 발전하고 진화되어 깨달음 깊은 지금 사람들이라면 몰라도.

진화의 종착점에 계신 주님이 2000년 전 옛 사람들과 참 힘드셨겠죠.
하느님 믿는다는 건 하늘맛 아는 질적 진화된 사람들만이 가능하겠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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