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1(일) 뿌리 내리고 커서 많은 열매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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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1(일) 뿌리 내리고 커서 많은 열매 맺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될 때가 
왔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자기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요한12,23~26)”

대자연의 변화들을 그냥 저절로 자연이라 말하고 더 깊이 말 안합니다.
벼 한 알에 있는 눈이 발아하고 뿌리 내리고 커서 많은 결실 맺습니다.
세상의 모든 생명체들의 모체는 죽어사라지며 많은 새생명 탄생시키죠.

사람의 생명에는 모든 생물들과 달리 고차원 영원세계씨앗이 있습니다.
사람의 자유와 존엄성은 천당 지옥 갈 고차원 소재라서 의미 깊습니다.
유선전화 고집하면 스마트폰 시대 다르듯 동물생활과 영혼생활 다르죠.

사람이라면 감각세상만 말고 저 하늘 영원세계의 소식까지도 알아야죠.
물질세상엔 죽어도 영원세계 귀담아 듣고 믿어 고차원세계로 옮겨야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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