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9(금) 마리아를 구해줄 사람은 약혼한 요셉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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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9(금) 마리아를 구해줄 사람은 약혼한 요셉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탄생하셨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였는데, 그들이 같이 살기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한 사실이 드러났다.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 
남모르게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하였다.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마태오1,18~21,24)”

처녀가 아이를 가지면 동네 어른들이 돌로 때려서 죽이던 때였습니다.
동네에서 죽였는데 마리아를 구해줄 사람은 약혼한 요셉뿐이었습니다.
마리아도 요셉도 구세주를 기다리던 중 천사가 전한 말대로 했습니다.

구약성경은 하느님께서 직접 짜신 인류구원 계획의 대본시작이었고요.
신약성경은 하느님말씀 육화(肉化)로 요셉과 마리아 아들 예수님 이죠.
인류구원계획 첫단추에 꼭 필요한 아버지와 어머니의 역할이었습니다.

하느님이 선택하실만한 두 인물의 특징은 겸손 가난 희생이라 봅니다.
요셉의 겸손은 과묵과 헌신이라고 성경에서 여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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