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3(월) 하늘에 감사하며 폭 넓게 사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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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월) 하늘에 감사하며 폭 넓게 사시지요.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보고 계셨다.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이르셨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루카 21,1~4)”

세상 그 어떤 것도 죽으면 내 것 될 수 없으니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나누다 죽으면 내 죽음 아쉬워할 분들의 사랑 하늘 갖고 갑니다.
나눔 없이 나만 생각하던 사람은 내 육신 재되어 갖고 갈게 없습니다.

물건 값 내면 내 것 된다지만 자연의 물 공기 햇빛은 하늘세금내야죠.
하늘이 거저 준 걸 그릇에 담아 팔면서 내 것 네 것 하는 세상입니다.
영물인 인간이면서 세상 것 소유와 씀과 나눔의 원천 모르면 안 되죠.

내 것 네 것 실은 다 하늘 것인데 하늘에 감사하며 폭 넓게 사셔야죠.
하늘은 내가 어떻게 감사하고 나누는 지 보시다가 죽으면 계산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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