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일) 예수님은 그간 늘 불행한 사람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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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일) 예수님은 그간 늘 불행한 사람들과 함께

“그러면 그 의인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저희가 언제 주님께서 
굶주리신 것을 보고 먹을 것을 드렸고,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렸습니까? 언제 주님께서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따뜻이 맞아들였고, 
헐벗으신 것을 보고 입을 것을 드렸습니까? 언제 주님께서 병드시거나 
감옥에 계신 것을 보고 찾아가 뵈었습니까?’ 그러면 임금이 대답할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오25,)”

오늘은 그리스도 왕 대축일로 예수님이 설명하신 종말 심판장면입니다.
심판은 세상생활이 주제며 소재는 불행한 이웃을 어떻게 대했냐입니다.
이 세상에서 예수님은 그간 늘 불행한 사람들과 함께 계셨다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가 불행한 이들을 피했느냐 도왔냐가 최종 종말주제입니다.
개인 죽음이나 세상 종말이나 즉 사심판 공심판 심판은 모두 같습니다.
차라리 세상서 미리 깨닫고 통회하고 보속하고 죽는 게 좋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심판관이신 예수님을 지금 우리는 어떻게 보느냐가 문제죠.
가톨릭은 예전 지금 종말 그 후 영원 영광스러운 최고 왕이라 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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