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9(목) 하느님의 가족사랑 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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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목) 하느님의 가족사랑 펴면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그때가 너에게 
닥쳐올 것이다. 그러면 너의 원수들이 네 둘레에 공격 축대를 쌓은 
다음, 너를 에워싸고 사방에서 조여들 것이다. 그리하여 너와 네 안에 
있는 자녀들을 땅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네 안에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게 만들어 버릴 것이다.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루카19,41~44)”

예수님 예언대로 예루살렘은 기원후 70년에 로마에 의해 파괴됐습니다.
예루살렘의 멸망은 하느님을 인간 마음대로 생각해 꾸몄던 결과입니다.
오늘도 하느님을 무시하며 국가권력을 앞세운 독재 국가들 참 많습니다.

하늘 뜻 무시하고 진행되는 세상의 권력투쟁 보시며 우실 것 같습니다.
문명 발달하면서 권력남용 사치 사기 욕심 이기심 슬퍼할 일 아닌가요?
이런 험한 세상에 하느님의 가족사랑 펴면서 하늘나라를 이뤄야합니다.

세상물질 근시안 접고 하느님 아버지의 영복 사랑 품까지 보고 삽시다.
용서와 화해하며 사랑으로 서로 재물 나누는 하늘가족처럼 살아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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