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8(수) 하느님아버지 가족 된 보물 받은 신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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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수) 하느님아버지 가족 된 보물 받은 신앙인

“예수님께서는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신 데다, 사람들이 하느님의 나라가 당장 나타나는 줄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어떤 귀족이 왕권을 
받아 오려고 먼 고장으로 떠나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종 열 사람을 
불러 열 미나를 나누어 주며, ‘내가 올 때까지 벌이를 하여라.’ 하고 
그들에게 일렀다. 그런데 그 나라 백성은 그를 미워하고 있었으므로 
사절을 뒤따라 보내어, ‘저희는 이 사람이 저희 임금이 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하고 말하게 하였다.(루카19,11~14)”

많은 것을 우리에게 맡기신 채 왕권을 받으러 가시는 예수님이십니다.
당시 지도자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였는데 부활하셨으니 큰일난거죠.
그렇다고 권력자들은 도피보다 제자들과 신도들도 죽이려 야단했지요.

죽음에서 부활까지 3일이 아니라 지금까지도 예화 내용은 해당됩니다.
제자들 초대교회신자들은 하느님나라 소식인 최고 보물을 받았습니다.
유태인들은 쥐꼬리만한 권력으로 자기들만 구원받는다고 뻥만 쳤지요.

우주 대자연과 하느님아버지 가족 된 보물 받은 신앙인 영복예약 됐죠.
하늘소식 안 듣고 우주와 자연 동전 몇 푼 비신자는 영멸예약상태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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