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화) 신앙인은 마음을 하느님 가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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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화) 신앙인은 마음을 하느님 가족으로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저이가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그러나 자캐오는 일어서서 주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주님!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 것을 
횡령하였다면 네 곱절로 갚겠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다.’(루카19,5~9)”

자케오는 세리였고 키 작고 부자였지만 예수님께 관심 뒀었나 봅니다.
예수님이 자케오 자네 집에 머물겠다고 청했으니 아주 좋았던 겁니다.
자케오의 심경상태 하느님가족 되어 자기재산 이웃과 나누겠다합니다.

오늘축일 엘리사벳 성녀는 1207년 헝가리 공주였고 자선하며 살았죠.
요즈음 사회는 내 돈 재산에 자기욕심 낭비 양보 없고 험악해 집니다.
자선은 줄고 욕심 사기 도둑 보이스피싱 등 등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가톨릭 신앙인은 하느님 가족정신으로 이웃을 도우며 사는 분들입니다.
세상의 인류라면 모두 이렇게 도움정신으로 살자는 가톨릭 교회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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