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6(월) 예수님 통해 미리 보는 고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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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6(월) 예수님 통해 미리 보는 고차원.

“앞서 가던 이들이 그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데려오라고 분부하셨다. 
그가 가까이 다가오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물으셨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그가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그가 즉시 다시 보게 되었다. 그는 
하느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을 따랐다. 군중도 모두 그것을 보고 하느님께 
찬미를 드렸다.(루카18,39~43)”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나면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아는 겁니다.
곧 하느님의 나라가 어떤 기운의 영역인 지 감탄 할 수밖에 없습니다.
500년 전 사람들 앞에서 우리가 스마트폰을 쓰면 귀신이라 할 겁니다.

죽어야만 볼 수 있는 곳을 살아서 본다는 건 기적일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런데 믿는다는 신앙심은 예수님 통해 이런 고차원을 미리 믿는 거죠.
인간 존엄성의 근거며 영혼들의 시차 공간 초월 영역을 느낀다는 거죠.

기왕 죽을 인생이라면 흙위 소인생활에서 하늘 아는 대인되기로 하죠.
하늘차원이 내가 죽어서 이사할 곳으로 알고 산다면 대인될 수밖에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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