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3(금) 죽음은 매일 다가오는데 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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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금) 죽음은 매일 다가오는데 살겠다고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였는데, 홍수가 닥쳐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또한 롯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짓고 
하였는데, 롯이 소돔을 떠난 그날에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쏟아져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그날 옥상에 있는 이는 세간이 집 안에 있더라도 그것을 꺼내러 
내려가지 말고, 마찬가지로 들에 있는 이도 뒤로 돌아서지 마라. 너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루카17,26~33)”

종말이란 말뜻은 물질세계는 과학적으로 끝이 있다는 물질 원리입니다.
식품의 유효기간 은퇴하고 늙는 인간 세상 모든 것은 끝을 향해갑니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하나도 없는데 왜 사람들은 영원히 사랑한다 하죠?

영원이라는 말뜻도 모르면서 쓴다면 정신없거나 나간 사람들 아닙니까?
죽기 전에 죽을 준비는 무엇이고 영원이란 게 있다면 준비는 좀 해야죠.
종말까진 몰라도 자신의 죽음은 매일 다가오는데 살겠다고만 하다니요.

죽을 때 가져갈 것 하나 없고 내가 받은 세상살이 점수만 받아가겠지요.
하늘 갈 사람들은 재산욕심 꾸미기 명품자랑 먹보들을 불쌍히 여깁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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