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0(화) 사랑의 주종관계인 정통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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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화) 사랑의 주종관계인 정통가톨릭.

“너희 가운데 누가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으면, 들에서 
돌아오는 그 종에게 ‘어서 와 식탁에 앉아라.’ 하겠느냐? 오히려 ‘내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라. 그리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 허리에 띠를 매고 
시중을 들어라. 그런 다음에 먹고 마셔라.’ 하지 않겠느냐? 종이 분부를 
받은 대로 하였다고 해서 주인이 그에게 고마워하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루카17,7~10)”

주종관계는 권위주의나 엄격주의 또는 보호하거나 사랑하거나 입니다.
예수님은 하느님과 인간관계를 사랑의 주종관계라고 설명해 주십니다.
오늘의 가톨릭교회도 당연히 하느님과 사랑의 주종관계라는 것입니다.

오늘축일인 레오 교황은 정통신앙 수호자로 이단퇴치에 노력했습니다.
권위주의적 주종관계교회 거부하고 정통성과 사랑교회 체계 지켰지요.
권력주종 교회와 성서 오역 이단은 지금도 신앙인을 헷갈리게 합니다.

가족밥상에서 아기가 ‘아빠 먼저 수저 드세요.’ 하면 참 귀엽잖습니까?
또 아기의 입에 음식 들어가는 걸 보면서 부모는 더 행복해질 겁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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