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9(월) 주님영광의 빛을 드러내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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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월) 주님영광의 빛을 드러내는 교회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가 가까워지자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 그리고 성전에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자들과 환전꾼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끈으로 채찍을 만드시어 양과 소와 함께 그들을 
모두 성전에서 쫓아내셨다. 또 환전상들의 돈을 쏟아 버리시고 탁자들을 
엎어 버리셨다. 비둘기를 파는 자들에게는,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하고 이르셨다. 
그러자 제자들은 ‘당신 집에 대한 열정이 저를 집어삼킬 것입니다.’
라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생각났다.(요한2,13~17)”

하느님 경배하는 대성전을 유다인들이 실내 장터로 유용했던 것입니다.
모든 판매나 환전에서 조금씩은 떼어 원로들 지도자들이 떼어먹었겠죠.
예수님의 이름으로 돈벌이에 신경 쓰는 교회지도자들도 많다고 봅니다.

노동 배달 장사보다 고급스러운 직업으로 생각하는 한심한 분들입니다.
하느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하느님께서도 그자를 파멸 시키실 것입니다.
이제는 안 허물어지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이 신자모두의 성전입니다.

성직자들은 거룩한 생활로 주님영광의 빛을 드러내는 교회라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배필인 교회되어 하늘자녀들과 하늘영광에 참여해야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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