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8(일) 슬기롭게 사느냐 어리석게 사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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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8(일) 슬기롭게 사느냐 어리석게 사느냐

“하늘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그 가운데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은 가지고 있었지만 기름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신랑이 늦어지자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다.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마태오25,1~6)”

참된 신앙인은 슬기롭고 비 신앙인은 미련하다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한번 닫힌 문은 절대 안 열어준다는 건 죽음 후 재탄생 없다는 겁니다.
결국 인생을 슬기롭게 사느냐 어리석게 사느냐라는 설명이라고 봅니다.

죽기 전의 다사다난 인생과 죽음 후 잔치에 입장환영과 거절인 겁니다.
존엄한 인간가치는 혼령을 지녔기 때문이고 육신은 흙으로 돌아갑니다.
사람 목숨의 가치를 흙 될 육신에 둘 건지 혼령에 둘 건지 결단합시다.

육신에 둔다면 앞으로 영원 마음 주체 정신 등의 말은 사용하지마세요.
영혼에 둔다면 슬기롭고 존엄하여 하느님 자녀로 영원잔치 입장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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