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6(금) 구원영생 얻기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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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금) 구원영생 얻기 위해 최선

“그러자 집사는 속으로 말하였다. ‘주인이 내게서 집사 자리를 빼앗으려
고 하니 어떻게 하지? 땅을 파자니 힘에 부치고 빌어먹자니 창피한 
노릇이다. 4 옳지, 이렇게 하자. 내가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면 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해야지.’ 그래서 그는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 첫 사람에게 물었다. ‘내 주인에게 얼마를 빚졌소?’ 
그가 ‘기름 백 항아리요.’ 하자, 집사가 그에게 ‘당신의 빚 문서를 
받으시오. 그리고 얼른 앉아 쉰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말하였다. 이어서 
다른 사람에게 ‘당신은 얼마를 빚졌소?’ 하고 물었다. 그가 
‘밀 백 섬이오.’ 하자, 집사가 그에게 ‘당신의 빚 문서를 받아 
여든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말하였다.(루카16,3~7)”

세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못 되는 사람 마음속 알 수 없다고들 합니다.
무엇이 득인지 손해인지 생각 후 마음이 행동으로 그 득을 선택합니다.
세상에서 사람들은 이렇게 자신에게 득이 되는 것을 찾아 목숨 겁니다.

세상에 영리한 사람들이 있듯이 우리도 신앙 안에서 영리해져야합니다.
세상영리함보다 더 영리하게 구원영생 얻기 위해 최선 다하라하십니다.
비천한 우리의 몸을 영광스러운 예수님의 몸처럼 변화시켜주실 겁니다. 

가톨릭 신자가 된다는 것은 하늘 뜻대로 살려고 새로 태어나는 겁니다.
하늘 뜻은 십계명이며 요약하자면 직접 가르쳐주신 주님의 기도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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