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5(목) 하느님 자녀는 하느님의 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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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목) 하느님 자녀는 하느님의 식구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가운데에서 한 마리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놓아둔 채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뒤쫓아 가지 않느냐? 그러다가 양을 
찾으면 기뻐하며 어깨에 메고 집으로 가서 친구들과 이웃들을 불러,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하고 말한다.
(루카 15,2~6)”

바리사이들은 당시 율법이행을 기준으로 죄인이다 아니다를 정했습니다.
율법 이행하는 사람들끼리 나라와 사회의 모든 권한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느님 앞에 회개도 뉘우침도 병자도 가난한 이도 상대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부르셔서 하느님자녀 되게 구원사업을 펴시었습니다.
가난한 이에게 희망을 죄인에게 용서를 그리고 하느님 나라를 선포했죠.
식탁에 약자들을 부르셨고 함께 하는 일치로 오늘도 역시 그대로입니다.

하느님 자녀는 하느님의 식구로서 말씀을 먹고 살며 가족사랑 나눕니다.
가톨릭 신자들은 하느님식구로 하느님 말씀(예수님: 성체)을 모신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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