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3(화) 하늘나라엔 연속잔치에 갈 곳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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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3(화) 하늘나라엔 연속잔치에 갈 곳 많고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그리고 잔치 
시간이 되자 종을 보내어 초대받은 이들에게, ‘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 하고 전하게 하였다.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양해를 
구하기 시작하였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는데 나가서 그것을 
보아야 하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고 그에게 말하였다. 다른 사람은 
‘내가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부려 보려고 가는 길이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였다. 또 다른 사람은 ‘나는 방금 장가를 
들었소. 그러니 갈 수가 없다오.’ 하였다.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알렸다. 그러자 집주인이 노하여 종에게 일렀다. ‘어서 고을의 한길과 
골목으로 나가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과 눈먼 이들과 다리저는 이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루카14,~21)”

하늘에서 올 때 하늘잔치 초대장과 탄생하면서 지옥초대장 받습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받는데 탄생 후 지옥 초대장만 만지면서 삽니다.
지옥 외엔 갈 곳 세상뿐이라서 득실거리며 지옥유치작전 활발합니다.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알길 없는 하늘잔치 초대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탄생 전에 하늘 초대장 받은 걸 다시 알려주십니다.
하늘나라엔 연속잔치라서 갈 곳 많고 지옥은 불가마속 하나뿐입니다.

머리 좋아봤자 자유라며 핑계대고 요리조리 빠져 악마꼬임에 말리죠.
가톨릭은 자유와 책임 알고 하늘 향해 예수님 따라 십자가도 집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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